|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유이의 학창시절 졸업사진 4장이 게재돼 눈길을 끌고 있다.
졸업사진 속 유이는 야무지면서도 귀여운 외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지금의 섹시한 이미지와는 달리 모범생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유이, 귀여워", "살아있는 눈웃음", "지금보다 예전 모습이 더 매력있어요", "혹시 성형수술을 했나요? 지금이랑 많이 다른데", "역시 유이! 난 유이라면 다 좋아", "굴욕없는 졸업사진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유이는 올해 초 한 방송에서 성형 의혹과 관련해 "눈만 살짝 찝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한편 유이가 속한 애프터스쿨은 정규음반 '버진'의 타이틀곡 '샴푸'로 활동하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