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한국앤드존슨 비젼케어의 서클렌즈 '원데이 아큐브 디파이® 7주년 기념파티'가 25일 오전 서울 논현동 빌라드 베일리에서 열렸다.
이날 기념 파티에는 전속 모델인 배우 이민정을 비롯해 스타일리스트 정윤기, 메이크업 아티스트 손대식, 방송인 박정숙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원데이 아큐브 디파인은 서클라인에 산소투과가 가능해 눈을 건강하게 숨쉬게 하고, BWIC(Beauty-Wrapped-In-ComfortTM) 기술로 서클라인이 눈에 직접 닿지 않도록 렌즈 재질 사이에 위치해 건강한 방법으로 서클렌즈를 착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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