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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과 25일 양일간 치러지는 서울 2차 오디션에는 ‘드림 마스터즈’ 김갑수, 곽경택, 이범수, 김정은과 구본근 SBS 드라마 국장이 참석해 오디션 참가자들의 열띤 무대를 지켜본다.
오늘 오후 2시부터 열릴 기자간담회를 통해 곽경택 감독과 이범수, 김정은은 <기적의 오디션> 심사과정의 에피소드와 심사기준과 방향에 대한 소신에 대해 최초로 밝힌다. 또 이날 최초로 녹화 현장을 공개해 뜨거운 현장의 열기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전체 서울 지원자 11,000여 명 중 1차 예심을 통과한 100여 명의 참가자들이 이틀간 나뉘어져 치러질 2차 오디션은 24일 첫날 녹화가 자정이 넘어 새벽에야 마쳤을 정도로 쟁쟁한 실력을 갖춘 참가자들이 유난히 눈에 띄어 그 어느 때보다 심사에 어려움을 것으로 예상된다.
오늘 치러질 25일 오디션 녹화현장은 조연배우로 활동한 참가자들부터 뮤지컬 배우출신 참가자와 35년 만에 좌절 끝에 서서 다시 연기의 꿈에 도전중인 서울지역 최고령 참가자, 중견배우의 아들로 여러 작품을 통해 얼굴이 알려진 기성 배우까지 다양한 경험과 이력을 가진 참가자들로 무대 위의 열기를 더한다.
SBS 기적의 오디션 김용재 PD는 "기적의 오디션은 누구에게나 문이 활짝 열려있다. 나이나 직업, 이력 등을 제한하지 않고 배우를 꿈꾸는 이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하기에 연극이나 뮤지컬, 혹은 드라마 등을 통해 얼굴을 비춘 이라도 모두 참여 가능하다. '미라클스쿨'을 통해 모두에게 공평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엄정한 심사를 거치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와 감독, 연기지도자가 참여하고 SBS 드라마 주연급 캐스팅이라는 오디션 프로그램 사상 최고의 부상이 주어지는 배우 양성 오디션 프로그램 <기적의 오디션>은 오는 6월 24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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