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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바쁜 연예활동 속에서도 틈틈이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남몰래 선행을 실천해온 윤시윤이 지난 25일 국제구호단체인 기아대책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이번 기아대책 홍보대사를 맡게 되어 너무 기쁘며, 좀 더 책임감 있게 기아대책사업을 널리 알리겠다는 소감과 더불어 손길이 닿지 않아 고통 받는 아이들이 많은 사람들의 관심 속에 더 이상 생기지 않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하겠다며 약속을 표했다.
또한, 경제적 어려움으로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국내외 환자를 돕기 위해 의료지원사업 '생명지기'를 알리는 일에 앞장 서, 도움의 손길을 모으는 데도 힘쓸 계획이다.
배우 윤시윤씨는 2009년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데뷔, KBS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서 주인공 김탁구로 열연, 2010년 KBS 남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하반기 개봉예정인 휴먼드라마 영화 "백프로"를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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