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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드라마 <미남이시네요>에서 꽃미남밴드 ‘에이엔젤’로 활동한 박신혜와 정용화는 2011년 일본, 홍콩 등 아시아 열도를 사로잡은 ‘신한류커플’로 인기몰이 중이며 <넌 내게 반했어>에서 까칠왕자 ‘이신’과 명랑소녀 ‘이규원’으로 재회, 드라마 방영 전부터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한국형 웰메이드 애니메이션 <소중한 날의 꿈>의 더빙 작업을 통해 처음 만난 박신혜와 송창의는 영화 같은 첫사랑을 꿈꾸는 18살 평범한 여고생 ‘이랑(박신혜 분)’과 대한민국 최초 우주인을 꿈꾸는 ‘이랑’의 첫사랑 ‘철수(송창의 분)’가 되어 설렘 가득한 이야기로 달달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에 박신혜는 “공교롭게도 드라마로서 마지막 작품인 <미남이시네요>와 영화 작업처럼 더빙에 임한 마지막 작품인 <소중한 날의 꿈>에서 함께 했던 정용화, 송창의와 한 작품에서 만나게 되었는데 굉장히 신기하고 어쩌면 운명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정용화는 동갑내기 친구인지라 극 중 티격태격하는 장면들도 편하고 재미있게 연기할 수 있는 상대이고 송창의는 목소리로만 감정을 전달해야하는 어려운 더빙 작업에서 호흡을 맞췄던 만큼 드라마 촬영 중에도 의지하며 연기할 수 있는 좋은 오빠다. 든든한 두 사람이 있어 즐겁게 촬영 중이며 <넌 내게 반했어> 역시 좋은 작품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연일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몰이 중인 MBC <최고의 사랑>의 후속 작품으로 방영될 MBC 새 수목드라마 <넌 내게 반했어>는 표민수 감독과 정용화, 박신혜, 송창의, 소이현(정윤수 역)의 만남으로 방영 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는 청춘멜로드라마로 오는 6월 29일(수)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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