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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은 오늘 5월 26일 트위터에 “세바퀴 녹화장에서 만난 손연재양 ^^, 조카 혹은 딸? 고종도? 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백지영과 손연재는 각 각 블루와 화이트 컬러의 시원한 색상의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보며 환하게 웃고 있으며 모두 머리를 뒤로 묶어 두 명 모두 작은 얼굴이 더 작아 보인다.
백지영과 손연재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오늘도 여전히 빛이 나시네요” “두 분다 얼굴 없어지겠어요”, “흠…나이로 하면 지영씨가 음… 조카는 아니고 언니정도?” 등의 글을 남기며 손연재의 작은 얼굴과 백지영의 동안 페이스를 칭찬하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2년 6개월 만에 8집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 발라드 여신 백지영은 음악방송과 예능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으며 타이틀 곡 ‘보통’은 음원 포털 사이트 순위에서 상위권를 점령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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