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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새벽, B1A4(비원에이포)가 MBC 인기 라디오 '신동 박규리의 심심타파'의 ‘지금은 라이브 시대’ 코너에 출연, 타이틀곡 'OK'는 물론 ‘산들’이 솔로로 나서 ‘박효신-그 흔한 남자여서’를 라이브로 완벽 소화했다.
지난 3일 ‘별이 빛나는 밤에 - 7분 초대석’ 이후 두 번째로 라디오를 통해 라이브 실력을 뽐낸 것.
특히, 산들은 그 동안 무대에서 보여줬던 이미지와는 달리 분위기 있는 발라드 곡인 박효신의 ‘그 흔한 남자여서’를 선택해 눈길을 끌었으며, 자정이 넘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흔들림 없는 완벽한 라이브를 선보여 청취자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방송을 듣고 있던 네티즌들은 실시간으로 “이 시간에 저런 라이브를 할 수 있다니 멤버들 모두 대단하다!”, “산들군의 미친 라이브에 소름이 돋는다.”, “발라드 부르는 산들에게서 또 다른 매력이 느껴진다.” 등의 글을 올리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또한, B1A4(비원에이포)는 함께 출연한 개그우먼 이국주와 함께 고정코너 1회 출연권을 두고 다양한 개인기를 선보여 숨겨져 있던 예능감을 유감없이 발휘했으며, 래퍼 ‘바로’가 5점을 건 마지막 대결에서 빅뱅의 ‘하루하루’를 정확하게 부르며 1등으로 올라서 2등인 신우와 함께 ‘심심타파’에 한 번 더 출연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냈다.
한편, 타이틀 곡 ‘OK’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B1A4(비원에이포)는 27일 방송되는 KBS ‘뮤직뱅크’에 출연할 예정이며, 28일에는 신나라 레코드 부산 서면점에서 네 번째 팬 사인회를 열고 지방 팬들과의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사진=WM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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