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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은 27일 밤 12시 30분에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디렉터스 컷 시즌2’에서 가수로 데뷔하기 전 돈이 부족해 제대로 먹지 못하며 살았던 사연을 전했다.
“각종 대회에서 우승을 해 상금으로 받았던 돈을 모아 가수에 대한 꿈 하나만을 갖고 무작정 서울로 올라왔다”고 말문을 연 이현은 “하지만 부모님 도움 없이 집을 구하고 학원비를 내야 했기 때문에 생활비가 턱없이 모자랐다”고 말했다.
이어 이현은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를 어떻게 버텼을까”라며 “라면 4개로 1주일을 버터야 할 정도로 힘들었다”고 지난날을 떠올리며 쓴웃음을 지어 보였다. 계속되는 상상을 초월한 이현의 과거사 얘기로 현장의 모든 사람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밖에도 이현은 이날 데뷔 전 노래를 부르기 위해 겪었던 서러웠던 사연에 대해서도 털어놓았다.
이날 이현은 즉흥적으로 떠난 여행길에서 우리나라 역대 최고의 히트곡들을 2011년 버전으로 재탄생시키는 ‘디렉터스 컷 시즌2’ 미션 곡인 ‘칠갑산’ 제작을 위해 서인국,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 지숙 현영과 청양으로 떠나는 과정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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