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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운은 29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재석 형님과 조정연습! 제대로 조정을 느낄 수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유재석과의 인증샷을 올렸다.
사진 속 정진운은 몸에 피트된 블랙 티셔츠를 입고 검게 그을린 피부로 연습의 결과를 보여주듯 뿌듯한 표정으로 브이를 그리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정진운은 그룹 엠블랙 멤버 이준과의 대결에서 우승을 차지해 '무한도전' 조정멤버로 합류했다. 그러나 9명이 한 팀이 돼 경기를 펼치는 조정경기로 인해 한 명의 선수가 모자란 것.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진운, 아이돌의 힘을 보여줘!”, “조정특집 날로 기대된다”, “조인성까지 투입되면 퍼펙트해!”, “검게 탄 얼굴마저도 사랑스러워”, “조정 연습 하느라 얼굴까지 타고 가슴이 아프다” 등 재밌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무한도전' 멤버들은 조인성의 전역식에 '축제대, 조인성 컴백 작품-미사리에서 생긴 일'이라는 글귀가 담긴 현수막을 내걸었고 조정 연습 기구를 선물한 바 있으며 멤버 길이 스포일러 공개로 조인성이 ‘무한도전’에 출연한다는 사실을 알려져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폭발하고 있다.
사진=정진운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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