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지난 22일에 이어 여배우 특집 2탄이 방송됐다.
미션을 수행하며 승합차로 이동하던 중 "지우 씨는 남한테 싫은 소리 못할 것 같다"는 강호동의 발언에 이승기가 "정말 좋으신 것 같아요"라고 추켜세웠다.
이승기의 칭찬에 기분이 좋아진 최지우는 "언제 드라마 같이 한번 하실래요?"라고 운을 떼자 이승기는 "영광"이라며 호감을 드러냈다.
이승기의 발언에 최지우는 "됐다. 아까는 김하늘이 좋다며?"고 말해 이승기를 당황케 했고, 이어 "김하늘이랑 한 팀이 안 되니까 잘 보일 사람이 없는지 옷도 갈아입더라"며 몰아 부쳤다.
앞서 이승기는 이혜영이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이상형은 얼굴이 흰 여자. 최지우 같은 선배님"이라고 고백했다.
이승기는 또 최지우가 마침 "난 시간을 두고 연애하는 스타일이다"라고 말할 때에도 거침없이 애정을 표했다. 그는 최지우를 향해 "저 수요일에 푹 쉬어요"라고 관심을 드러냈던 것이다.
이날 방송 이혜영, 염정아, 최지우, 김하늘, 서우 등 여배우들과 멤버들이 팀을 이뤄 목적지를 찾아가는 미션이 주어졌다. 이동하며 제작진이 주는 힌트를 맞춰 지역을 찾아가는 미션에 따라, 멤버들과 여배우 6인은 강원도 영월에 위치한 베이스캠프를 향해 레이스 경쟁을 이어나갔다.
여배우 특집은 29일 방송에 이어 6월 5일까지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