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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MBC 수목드라마 <최고의 사랑>에서 공효진이 키스신 직전 바른 레드 립스틱을 찾아내기 위해, 방송 직후 네티즌들의 문의가 최고조에 달했다. 독고진의 볼에 선명한 입술 마크를 남긴 립제품은 메이크업 아티스트 브랜드 나스(NARS) ‘드레곤 걸 벨벳 매트 립 펜슬’로 여러 번 키스에도 쉽게 지워지지 않는 장점을 가진 제품이다.
나스 관계자는 <최고의 사랑> 방송 직후, 나스 홈페이지의 페이지 뷰가 200% 상승되었다고 전했다. 또, 방송 다음 날, 드레곤 걸 벨벳 매트 립 펜슬이 나스 매장에서 단독으로 70%의 매출 신장으로 이어지며 완판 조짐을 보이고 있다.
방송이 된지 일주일이 지난 지금, 나스의 드레곤 걸 벨벳 매트 립 펜슬은 예약대기자 리스트가 따로 있을 만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나스의 드레곤 걸 벨벳 매트 립 펜슬은 갤러리아 몰과 갤러리아 백화점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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