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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방송된 '1박2일'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여배우특집 2편이 방영됐다. 이날 무엇보다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은 것은 여배우들의 입수. 목적지에 늦게 도착하는 팀은 벌칙으로 계곡 물에 입수를 하게 돼 있었다. 이수근 팀이 먼저 목적지에 도착하는 바람에 염정아, 김하늘, 서우는 위기를 면했지만 강호동 팀의 김수미, 이혜영, 최지우는 꼼짝없이 입수를 하게 된 상황.
1박2일 멤버들의 입수에 이어 여배우 중 가장 나이가 어린 최지우는 자신있게 계곡에 뛰어들었지만 어설프게 넘어지면서 몸개그를 선사했다. 이어 생각보다 차가운 계곡물에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50cm의 낮은 수심에도 허우적거리는 모습을 보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또한 다른 여배우 김수미는 입수 후 실신한 듯 '몰래카메로'로 현장에 있던 배우들과 스탭들을 속이며 연기를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30일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 리서치에 따르면 29일 방송된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1박2일)는 전국 시청률 20.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8.9%보다 1.5%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 첫 합류한 옥주현이 청중평가단에서 1위를 차지한 MBC '우리들의 일밤'(서바이벌 나는 가수다-신입사원)은 12.7%를, SBS '일요일이 좋다'(김연아의 키스앤크라이-런닝맨)은 7.1%를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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