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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일주일 만에 100만 관객 돌파, 3주 연속 좌석점유율 1위를 기록하며 무서운 기세로 흥행질주를 이어간 <써니>가 지난 금요일(27일)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4주차에 접어든 주말 동안 45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한 <써니>는 지난 29일까지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로 3,414,077 명(스크린 460개)의 누적스코어를 기록하고 있다.
<써니>는 <소스코드>,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 <쿵푸팬더2> 등 할리우드 블록버스터가 쏟아지고 있는 극장가에서 거센 입소문 열풍과 함께 3주 연속 주말 좌석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학창시절을 경험한 대한민국 모든 관객들의 공감대를 자극하며 유쾌한 감동과 재미를 선사하는 <써니>는 전 세대 필람무비로 손꼽히며 재관람 열풍까지 가세하고 있어 흥행열기가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써니>는 29일(일)까지 340만 관객을 돌파함으로써 올해 개봉작 중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479만)에 이어 두번째로 많은 관객을 동원한 한국영화에 등극했다. 과연 <써니>가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과 830만 관객을 동원한 강형철 감독의 전작 <과속스캔들>(한국영화 역대 흥행순위 8위)의 기록을 뛰어 넘어 또 한번의 흥행신화를 만들 수 있을 지 관심이 집중된다.
찬란하게 빛나는 학창시절을 함께한 칠공주 ‘써니’가 25년 만에 다시 모여 생에 최고의 순간을 되찾는 유쾌한 감동을 그린 영화 <써니>는 개봉 4주차를 맞아 꾸준한 흥행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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