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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극중 귀여운 매력의 커플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손자-공주(백옥담 분)의 알콩달콩한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 속 손자와 공주의 모습은 지난 28일(토) 드라마 38회에 방송된 장면의 현장 사진으로, 극중 선보였던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게 하고 있다.
또한, 촬영 대기 중 찍은 손자와 공주의 셀카 사진은 실제 연인을 방불케하는 달달한 모습을 발산하고 있어 더욱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렇게 다정한 데이트 현장 사진으로 시선을 끄는 손자와 공주는 로맨틱한 ‘볼키스’, 귀여운 ‘벼락 포옹’ 등 알콩달콩 러브라인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극중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마냥 해맑고 여리기만 하던 손자가 공주에게 귀여운 질투심을 표시하는가 하면, 남자다운 면모를 조금씩 선보이며 두 사람의 러브라인에 감칠맛을 더하고 있다.
한편, 조각 같은 외모로 첫 등장부터 강인한 인상을 남긴 전지후는 순수하고 해맑은 손자 역을 탁월하게 소화, 꽃미남 매력과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브라운관 유망주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귀여우면서도 조각 같은 외모가 일본 유명 배우 츠마부키 사토시와 닮아 화제를 모은 바 있기도.
이렇게 전지후가 다크호스로 떠오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한편, 주말극 1위를 달리고 있는 SBS 특별기획 <신기생뎐>은 매주 토, 일 9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J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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