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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한달 만에 신인 그룹이 초호화 캐스팅으로 연일 이슈가 되는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
X-5는 ‘미스 리플리’ 에 인기가수이자 한류스타로 깜짝 등장, 촬영 현장에서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5월 28일부터 다음 날 새벽까지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밤샘 촬영한 X-5는 “아직 신인그룹이지만 드라마에서 대형스타로 무대에 서는 것이 황홀 했고, 마치 꿈이 현실이 되는 것 같아 아찔했다. 무엇보다 우리들의 모습이 어떻게 방송에 나올지 매우 궁금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가수 데뷔 이후 드라마 출연은 처음인데 훌륭하신 연기자 선배님들과 함께 드라마를 찍을 수 있어서 너무 영광스러웠다.”고 덧붙였다.
가수로서 무대 위의 퍼포먼스를 넘어 드라마까지 영역을 점차 확장시켜가는 신인그룹 X-5의 각 분야에서의 활발한 활동이 기대된다.
MBC ‘미스 리플리’는 매주 월화 밤 9시 55분 방영. 이다해, 김승우, 박유천, 강혜정 주연으로 5월 30일 첫 방송 되었다. X-5가 촬영한 출연분은 오는 6월 6일(월) ‘미스 리플리’ 3회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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