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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범은 31일 자신의 팬카페인 '임재범을 알아야 락을 알지'를 통해 "저의 심신과 영혼이 너무도 지쳐 영국으로 오늘 출발한다"고 밝혔다.
이어 "6월 11일에 있을 돔아트홀 공연 연습을 위해 꼭 돌아올 것이니 염려말라"며 "심신과 제 불쌍한 영혼을 회복시키고 오겠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응원의 글을 보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여러 논란으로 힘들었을 것 같다" "하루 빨리 마음의 안정을 되찾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임재범이 영국행을 택한 것은 20여 년간 음악계의 야인으로 살다 ‘나가수’로 인해 받은 세간의 관심에 대한 부담감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임재범은 오는 6월 11일과 12일 서울 어린이대공원내 돔아트홀에서 ‘라이브열전 피크닉’이란 제목으로 넥스트, 공일오비 등과 함께 콘서트를 연 뒤 25일과 26일 올림픽공원내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진행한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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