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아정은 극중 세인(제이 분)이네 집안 회사인 유기농 업체 최연소 마케팅 팀장 자리에 오른 재원으로 말단 직원에서부터 일을 시작하게 되어 툴툴대는 세인이를 다독거리는 한편 다른 수습사원들의 교육을 총괄해 바쁘게 일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우리집 여자들> 시청자들은 “최연소 팀장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열심히 일하는 홍주미의 모습을 그려주어 극의 리얼리티가 더욱 살아나는 것 같다”, “오랜만에 드라마에서 열심히 일하는 주인공이 나타난 듯. 너무 사랑에만 연연하지 말고 앞으로도 홍주미 캐릭터가 지금처럼 잘 살았으면 좋겠다”며 응원에 나섰다.
그간 타 드라마들을 통해 번듯한 직장과 직함을 가진 주인공들이 일하는 모습은 제대로 비춰지지 않아 시청자들로부터 ‘주인공은 일은 안하고 놀기만 한다’는 질타를 받기도 했던 게 사실.
윤아정 역시 “직장생활 경험이 없었고 또 워낙 홍주미가 능력 있는 커리어우먼이라 어떻게 그 캐릭터를 잘 표현할 수 있을까 처음엔 많이 걱정이 됐었다. 그래서 주변 직장인 친구들과 회사사람들을 관찰하고 제스추어나 말투 등등 디테일한 부분에도 신경을 많이 썼는데 시청자 분들이 좋게 봐주신다니 정말 기쁘다”고 전했다.
한편, KBS 일일드라마 <우리집 여자들>을 통해 커리어우먼 종결자로 새롭게 태어나고 있는 탤런트 윤아정의 매력만점 연기는 월-금 밤 8시 25분 KBS 1TV를 통해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