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지는 31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가수와 연기자로 활동하며 겪었던 에피소드 가운데 재미있었던 비화를 털어놓았다.
그는 "아직 데뷔한 지 일 년 정도밖에 되지 않았는데, 구설수가 너무 많았다"라 "'후덕수지'를 비롯해, '발연기' 논란, 횡설수설 수상소감 논란, 생방송 말실수, 꽈당수지 등 부끄러운 얘기들이 많았다"고 고백했다.
이어 수지는 "많은 구설수 중 가장 속상했던 건 '드림하이' 드라마 때 '후덕수지'라는 얘기를 들었을 때"라며 속상했던 마음을 토로하고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이 외에도 수지는 '드림하이' 촬영 뒷이야기를 전해 큰 관심을 모았다.
이날 강심장에는 수지 외에 이영아, 김희철, 강민경, 이광기, 고우리, 크리스티나 콘팔로니에리, 김진우, 권민중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사진=SBS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