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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영 측은 “서준영이 스케줄이 없을 때마다 공연, 영화, 다양한 삶이 그려져 있는 소설 작품 등 자기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고자 다방면에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서점을 찾는가 하면, 각양각색의 공연부터 다양한 소재의 영화까지 관람하고 있다. 특히 라이브의 황제 이승철 콘서트는 지인들과 함께 빠지지 않고 관람하고 있는 편으로 가수 이승철의 노래는 음반이 아닌 관객들의 환호와 조명이 뒤범벅된 무대 현장에서 라이브로 들어야 제 맛이다. '나가수'에서 진짜가수 이승철, 이승환의 무대를 꼭 봤으면 좋겠다.” 고 밝히며 "희망하는 미션곡으로는 ‘니가 흘러내려’와 ‘천일동안’을 추천했다.”고 밝혔다.
가수 이승철은 매년 콘서트를 개최해 팬들을 만나고 있으며 수익금으로 심장병 어린이 돕기와 불우이웃돕기를 꾸준히 해오고 있다.
한편, 서준영은 한국 사회에서 유일한 성소수자 영화제 서울LGBT영화제에서 한예리와 함께 공동진행을 맡는다.
서울 LGBT 영화제는 6월2일 오후 7시 서울아트시네마에서 개막해 8일까지 진행되며 개막작으로 여성동성애를 다룬 영화 '창피해(김수현 감독)'가 상영될 예정이다.
사진=앤츠스타 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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