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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9세 연하 배우 정석원과 8개월째 열애중인 가수 백지영이 공개돼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백지영 소속사 측은 31일 ‘백지영과 정석원이 지난해 10월부터 교제를 시작해 8개월 가량 열애 중이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게 됐다고 알려졌다.
백지영은 현재 36세, 정석원은 27세로 9살의 나이 차이가 나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둘의 열애는 일찌감치 백지영의 입을 통해 암시된 바 있다. 최근 KBS 2TV ‘연예가중계’와의 인터뷰를 통해 ‘좋아하는 남자가 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한 것.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인물은 바로 배우 정석원이었다.
평소 백지영은 자신의 이상형으로 지진희를 꼽아왔다. 이에 정석원이 남자다운 매력 등으로 지진희와 닮은꼴이어서 백지영의 이상형과 잘 들어맞는다.
한편 백지영은 신곡 ‘보통’을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정석원은 지난 2008년 데뷔해 최근 ‘마이더스’에서 극중 주인공 김희애의 신변을 보호하는 보디가드, ‘닥터챔프’에서는 불의의 사고를 당하는 유능한 유도 선수로 출연해 호평 받았다.
최근 정석원은 현재 영화 비, 신세경, 이종석 등과 함께 영화 ‘비상:태양가까이’ 촬영에 한창이다. 또 MBC 새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애정만만세’ 남자 주연으로 캐스팅돼 촬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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