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수) 방송될 「최고의 사랑」9회에서 독고진(차승원)은 필주(윤계상)와의 촬영을 앞둔 애정(공효진)에게 갑자기 키스한다. 그동안 자신의 심장이 두근두근 하지만 심박기의 수치만 믿고 애정에 대한 마음을 부인해왔던 독고진은 애정과 키스 후 떨리는 진심을 알게 된다.
지난달 29일(일) 밤 일산 호수공원에서 진행된 차승원과 공효진의 키스신 촬영은 늦은 밤이지만 두 사람의 열연으로 현장의 열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연일 쉼 없이 진행되는 촬영 속에서도 두 사람은 집중력을 발휘해 독고진과 애정의 애틋한 입맞춤을 잘 표현해냈다.
한편 「최고의 사랑」은 실감나는 연예계 에피소드와 차승원-공효진의 국보급 코믹 열연이 화제가 되며 매회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6일(목) 방송에서 수도권 기준 20.2%(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전국 기준 17.9%)
1일(수) 방송될 9회에서는 애정에 대한 마음을 정리하려다 진심을 깨닫는 독고진과 애정에 대한 마음을 키워가는 필주(윤계상)의 모습이 그려진다. 독고진과 필주 사이에서 고민하던 애정이 어떤 결정을 내릴 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이승기가 카메오로 깜짝 출연해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MBC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