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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첫 주, 조니 뎁 주연의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와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300만을 돌파한 국내 영화 <써니> 등 쟁쟁한 경쟁작들을 물리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쿵푸팬더2>가 개봉 2주차에도 여전히 예매율 1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예매현황 43.69%, 네이트 영화 34.20%, 맥스무비 33.0%, 예스24 38.76%, 티켓링크 32.02% 6월 1일 오후 4시 기준)를 기록하며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개봉 첫 주 163만 관객을 동원하며 2011년 최고의 오프닝 기록을 달성한 것에 이어, 6월 2일 개봉하는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를 제치고, 예매율 1위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그 분’의 저력을 과시했다. 영화를 본 관람객들은 “정말 그 분이 오셨군요! 10점 만점에 10인 그 분!(shindavid)”, “역시 매력만점 시리즈! 벌써 3편이 기다려짐(lily8474)”, “재미가 첫째고, 액션도 좋고, 배경도 기가 막힘(rmang4)”,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있었어요, 한 시간 내내 숨을 못 쉴 정도로 최고의 영화(akws)” 라며 열렬한 호평을 쏟아내 네이버 평점 9.06을 기록했다. <쿵푸팬더2>는 평일에도 9만 이상의 관객을 꾸준히 동원해 더욱 더 흥행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같은 흥행 열풍을 계속해서 이어간다면 2008년 1편이 세운 467만이라는 국내 개봉 애니메이션 중 최다 관객수의 기록을 깨고 2011년 새로운 흥행 신기록을 세우는 것은 시간문제. 3년 만에 화려하게 컴백해 5월 극장가를 휩쓸며 지칠 줄 모르는 흥행 독주를 펼치고 있는 <쿵푸팬더2>는 전작을 능가하는 거대한 스케일과 업그레이드 된 쿵푸액션, 동양의 정서가 녹아있는 새로운 스토리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개봉 2주차에도 예매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쿵푸팬더2>는 비밀병기로 쿵푸의 맥을 끊으려는 새로운 악당 셴 선생에 맞선 포와 무적의 5인방 친구들의 본격적인 활약을 담은 영화로 3D로 제작돼 입체적이고 사실감 넘치는 캐릭터 표현과 화면을 뚫고 나올듯한 생생한 영상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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