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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벌써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된 것처럼 무더운 날씨가 연일 계속되면서 샌들이나 플립플랍을 신은 사람들을 거리에서 쉽게 만날 수 있다.
발목까지 올라오는 하이탑 스니커즈는 자신만의 스타일과 개성을 표현하고자 하는 패션 피플이나 작은 키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왔지만 발 전체를 감싸는 디자인 때문에 여름에 신기는 어려운 신발이었다.
스페인의 대표 스니커즈 브랜드, 빅토리아 슈즈에서는 여름에도 부담없이 신을 수 있는 신제품, 하이탑 스니커즈를 선보인다.
발목까지 이어진 디자인은 그대로 유지하되 소재 전체를 펀칭해 통기성이 뛰어나 무더운 여름에도 땀이나 발냄새 걱정없이 시원하게 신을 수 있다. 소재 자체는 일반 캔버스보다 훨씬 얇고 부드러우며 두터운 밑창은 키가 커 보이는 효과를 주어 기능적인 면과 스타일을 동시에 만족시켜준다.
푸른 바다를 연상시키는 터콰이즈, 부드러운 느낌의 크림 베이지, 세련된 플럼, 시크한 블랙의 네 가지 컬러로, 유럽 사이즈 36~40까지 출시된다.
빅토리아 슈즈는 A Land 명동, 가로수길, 강남, 코엑스, 중동점과 압구정동의 지 홀릭(g holic),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셀렉샵 LAP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코넥스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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