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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반짝반짝 빛나는'의 훈남 고시생 강동호가 김현주만을 바라보는 '해바라기 사랑'으로 여성팬들의 마음을 울렸다.
지난주 방송된 MBC 주말연속극 '반짝반짝 빛나는'(노도철 연출, 배유미 극본) 31회에서 대범(강동호 분)은 그동안 숨겨왔던 자신의 마음을 정원(김현주 분)에게 고백했다.
대범은 정원에게 “나 정원씨 좋아한다. 양심상 안 되는 것 알고 욕심이라는 것도 다 아는데 정원씨가 좋다.”며 “자꾸 신경 쓰이고 마음 아프다.
아직은 그런 것 뿐이니까 신경 안 썼으면 좋겠다. 정원씨가 누굴 바라보는지도 알고 그냥 지금처럼 잘 지내면 바랄 게 없다.”라고 고백해 여성 시청자들의 가슴을 적셨다.
강동호는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리고 있는 ‘반짝반짝 빛나는’에서 김현주, 이유리, 김석훈과 함께 4각 관계의 한 축인 사법고시생 강대범 역할을 맡아 신인답지 않은 개성넘치는 연기로 차세대 훈남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뮤지컬계의 소지섭'으로 불리는 강동호는 2005년 뮤지컬 '비밀의 정원'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뮤지컬 '그리스', '쓰릴미', '뷰티풀게임', '드라큘라' 등 10여편의 작품에서 주인공으로 활약하며 스타성과 연기력을 검증받은 실력파 뮤지컬 스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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