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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여느 연인들처럼 자연스럽게 만남과 헤어짐을 맞이했고, 좋은 인연으로 시작한 만큼 앞으로도 멋진 동료이자 친구로 서로를 응원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그동안 두 사람을 좋은 시선으로 지켜보며 축복해 주셨던 팬 분들께 이런 소식을 전하게 된 점 안타깝게 생각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소속사 측은 설명했다.
지난해 1월 배우 임예진의 소개로 만나 4월께부터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한 두 사람은 이후 열애사실이 알려진 후 공인커플로 주위의 부러움을 받았다.
이태곤은 4일 첫 방송하는 ‘광개토대왕’의 주인공 담덕 역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하며. 오승현은 차기작을 물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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