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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유는 다름 아닌, 현재 ’Can U Smile’곡으로 활동하며 10.20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인피니트 멤버들 덕분. 인피니트는 '막이래쇼' 토크쇼 녹화 후 아이스크림을 사들고 직접 찾아와 안티팬에게 시달리고 있는 혜인에게 “힘내고 방송국에서 자주 보자”라고 따뜻하게 위로를 전하며 힘을 북돋아 줬다는 후문이다.
이에 대해 걸스토리 소속사 관계자는 “그동안 안티팬들에게 시달리던 혜인이 인피니트 멤버들의 따뜻한 말 한마디에 감격, 많은 위안을 받은 듯하다. 인피니트의 따뜻한 위로에 감사할 따름.”이라고 전했다.
현재 국내 최연소 걸그룹 키즈돌 걸스토리 혜인은 '막이래쇼' 시트콤에서는 공주병 걸린 귀여운 소녀 역으로 '토크쇼 톡톡톡'에서는 MC로 맹활약하고 있으며, 걸스토리의 또 다른 멤버 유리는 시트콤에서 공주캐릭터로 인기를 독차지 하고 있는 유리 역을 맡아 안방극장을 공략하고 있다.
아울러 키즈버라이어티 '막이래쇼'의 인기 고공행진으로 걸스토리 혜인과 유리의 사인공세가 눈에 띄게 늘어난 것은 물론 네티즌들로부터 초통령이란 애칭까지 부여받아 걸스토리와 소속사에서는 높아지는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고.
한편, 3일 오후 7시 투니버스를 통해 방송될 키즈버라이어티 '막이래쇼'에는 인피니트를 초대 그들의 일상과 인피니트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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