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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띵똥’ 양한열이 41.6kg에서 33.3kg으로 체중감량에 성공했다는 소식이 들리자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슈퍼키즈’를 통해 다이어트에 도전하고 있는 양한열은 체중 감량에 성공해 확연히 달라진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이 날렵해진 턱선. 이목구비도 뚜렷해졌다.
양한열은 다이어트 시작 당시 체중이 41.6kg. 고기만 좋아했던 잘못된 식습관을 바꾸고 꾸준히 운동에 참여해 목표 체중인 33.3kg에 가까워졌다.
‘슈퍼키즈’ 관계자는 “아무래도 어린이이다 보니 다이어트 효과가 빠르게 나타나는 것 같다. 한층 건강해진 모습으로 드라마에서 활약하니 뿌듯하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살 어떻게 뺀 거야? 대답해! 띵똥~”, “우리 띵똥 턱선이 살아있네”라며 ‘띵똥’ 양한열 체중감량에 놀라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띵똥’ 양한열의 최종 감량 몸무게는 오는 10일 밤 11시 ‘슈퍼키즈’ 최종회에서 공개된다.
양한열은 MBC 수목드라마 ‘최고의 사랑’(홍정은 홍미란 극본, 박홍균 이동윤 연출)에서 구애정(공효진 분)의 조카 역으로 출연 중. 극중 독고진(차승원 분)의 큐피트 화살 노릇을 톡톡히 하며 ‘띵똥’이라는 애칭으로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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