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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주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자신의 쇼핑몰 '스타일주스'의 당일 수익금 중 일부를 몽골의 사막화 및 황사 예방을 위한 나무심기 기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몽골은 현재 지구 온난화와 건조한 날씨 등으로 전 국토의 90% 가량이 사막화의 위험에 처해있다. 몽골, 중국에서 발생한 황사가 바람을 타고 국내로 들어온 일수가 해마다 증가하는 가운데 최근에는 다이옥신, 카드뮴 등 오염물질까지 섞여 심각한 피해를 유발하고 있다.
공현주는 "심각한 환경 오염 속에 살고 있는 세계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의무라고 생각한다"며 "나무심기 운동을 통해 환경을 되살리는 뜻 깊은 일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공현주는 최근 자신의 이름을 딴 명품스타일 여성의류쇼핑몰 '스타일주스'를 론칭해 연예인 CEO 대열에 합류한 바 있다.
또 소녀시대 윤아와 라이벌 연기를 펼쳤던 KBS2 '너는 내 운명'의 중화권 프로모션을 성공리에 마쳐 중국, 대만, 홍콩 등지에서 ‘한국의 판빙빙’이라 불리며 차세대 한류스타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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