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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신인그룹 X-5가 화려한 캐스팅으로 큰 이슈가 되고 있는 MBC 월화 드라마 <미스 리플리>(연출 최이섭 최원석, 극본 김선연)에 오늘 6일 까메오로 깜짝 출연한다.
데뷔 한 달밖에 안된 신인그룹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
극 중 여주인공 장미리(이다해)가 호텔에서 사라진 일본 총리 딸(지연)을 찾고자 콘서트장에 온다. 한류스타인 그룹 ‘X-5’의 공연을 보기 위해 호텔에서 몰래 빠져나온 총리의 딸을 장미리가 찾는다는 내용으로 X-5의 섹시하고 매력적인 퍼포먼스와 함께 티아라 지연과의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기대해 볼 수 있다.
X-5는 지난 5월 28일부터 다음 날 새벽까지 밤샘 촬영을 마쳤으며, 이날 촬영 현장에서는 X-5의 폭발적인 무대로 촬영장에 몰려든 팬들과 관계자들에게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또한, 지난 4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KIMCHI 콘서트 무대에 오른 X-5는 X-5를 보기 위해 몰려든 수많은 해외 팬들로 현지 공항이 한동안 마비가 되었으며, X-5가 탑승하는 차를 보고 실신하는 팬도 있어 한류스타로 입지를 굳혔다.
X-5가 출연한 방송분은 오늘 6일 밤 9시 55분 ‘미스 리플리’ 3회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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