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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전광렬의 엄청 동안부인”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이 사진은 지난 2007년 전광렬 박수진 부부가 KBS 2TV ‘남희석 최은경의 여유만만’에 출연했을 당시 방송 화면 캡쳐다. 연예인 못지않은 뛰어난 동안 미모의 소유자인 박수진 씨. 더 놀라운 것은 전광렬과 8살 나이 차로 40대라는 사실에 누리꾼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20대 초중반 모델같다” “동안 선발대회에 나오면 1위다” “딸이라고 해도 믿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국내 방송 코디네이터 1호의 패션스타일리스트로 런던의 패션컬리지와 센트럴 세인트 마틴 예술대학원에서 수학한 재원인 박씨는 1995년 전광렬과 결혼했다.
현재 스타일리스트로 활동 중이며, 최근 남편 전광렬이 출연했던 드라마 '싸인'의 의상이 박씨의 작품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2007년에는 스타일리스트 박수진이 만난 런더너 24인의 이야기를 담은 책 'REAL LONDON'을 출간하기도 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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