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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 투 리브 스마트’ 레슨(Lesson) 프로그램은 ‘하우 투 리브 스마트(How to live SMART)’ 캠페인이 표방하는 ‘진짜 스마트한 삶’ 에 대한 정신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음악, 예술, 스포츠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스마트 크리에이터 50쌍, 총 100명을 섭외해 이들에게 만남과 공동 작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메세나 마케팅의 일환이다.
본 프로그램에 첫 번째로 참여하게 된 아이유와 윤상의 만남은 아이유가 평소 ‘음악적 멘토’로 생각하고 있는 윤상에게 도움을 구하는 영상 메일을 보내면서 성사 되었다. 아이유는 “최근 작곡을 한번 해보고 있는데 너무 어려워서 도움을 구한다.”는 영상메일을 윤상에게 보냈고 윤상은 아이유의 요청을 흔쾌히 수락했다.
홍대 aA까페에서 진행된 촬영은 내내 밝은 분위기에서 진행되었다. 아이유의 진지한 고민에 진심 어린 윤상의 조언이 이어졌고, 자연스레 윤상의 건반 연주에 아이유의 노래가 즉석에서 연출되어 되기도 하는 등 훈훈한 분위기였다는 후문. 특히 평소 아이유를 끔찍히 아끼는 것으로 알려진 윤상은 촬영 내내 ‘아빠미소’를 지우지 못했다고 한다.
특히 대화 내내 서로를 아끼는 선후배 크리에이터 간의 진정성 있는 대화가 눈길을 끌었다. 아이유는 오랫동안 잊혀 지지 않는 ‘싱어송라이터’가 되고 싶다는 자신의 장래희망을 밝혔다. 이에 윤상은 아이유에게 “꿈꾸는 뮤지션 아이유의 모습이 무엇인가?”를 물었고 아이유는 “진정 노래하는 (노래에 몰입하는) 가수가 되고 싶다.”고 답했다. 특히 아이유는 자신의 롤 모델로 영국의 유명한 여자 싱어송라이터 ‘코린 베일리 래(Corinne Jacqueline Bailey)’를 꼽았다.
또한 아이유는 윤상에게 “노래를 만들 때 어디서 영감을 얻는지.”를 물었고 윤상은 “곡을 줄 사람의 모습에서 영감을 얻는다.”고 답했다. 윤상은 아이유에게 “바쁜 스케줄 때문에 힘들겠지만 꾸준히 음악공부를 이어 나갈 것.”을 당부했다.
촬영 말미, 서로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촬영하면서 윤상은 “더욱 스마트한 싱어송라이터로 발전 하기를 기원한다.”는 메시지를 남겼고, 아이유는 “윤상 선배님이 해주신 말씀을 통해 작곡을 더욱 열심히 해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삼성전자 ‘How to live SMART’ Lesson 캠페인 관계자는 “하우 투 리브 스마트의 정신을 널리 알리고 삼성전자 갤럭시 제품이 소통의 도구이자 창작의 매개라는 인식을 주기 위해 기획되었다.”고 밝히고 “명사나 스타만의 멘토링 마케팅 프로그램이 아니라 대상을 확대하여 일반인과 명사간의 멘토링을 맺어주는 이벤트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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