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동안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화제를 모았던 ‘여배우 특집’이 지난 5일 방송으로 끝이 나고, 12일부터 ‘남배우’들이 찾아온다.
5일 방송된 ‘1박2일’은 '여배우 특집' 방송 마지막 부분에 남배우 특집 예고편을 공개했다. 예고편에서 성동일, 고창석, 김정태, 안길강은 여배우 특집 배우들이 앉았던 동일한 카페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네 사람 외에도 조성하, 성지루가 출연할 예정.
나영석 PD는 성동일이 “애들 표정이 안 좋아지잖아”라고 지적을 하자 “죄송하다”고 사과를 해서 웃음을 자아낸다. 이후 성동일은 안길강과 김정태를 보며 “이 둘만 있어도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사채업, 대부업을 할 수 있다”고 말해 나영석 PD를 웃게 했다.
특히 성동일의 발언에 김정태가 무심한 표정으로 “어려운 일 있으면 연락하세요”라고 덧붙이는 장면은 '남배우' 특집 편에 대한 기대를 증폭시키고 있다. ‘1박2일’ 남배우 특집은 이렇게 예고편 공개로 여배우 특집 못지않은 기대감을 높였다.
‘1박2일’ 남배우 특집 예고편을 본 네티즌들은 “예고편만으로도 빵 터진다”, “솔직히 웃음은 여배우 특집보다 더할 듯”, “일주일을 어떻게 기다리나”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여배우특집’을 마친 김수미, 염정아, 최지우, 이혜영, 서우, 김하늘은 ‘1박2일’ 촬영이 즐거웠다는 소감을 전했다.
사진='1박2일' 남배우 특집 예고편 캡처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