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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1일 방송된 <내게 거짓말을 해봐> 8회에서는 거짓말을 넘어 새로운 사랑의 설렘으로 핑크빛 무드가 가득했던 기준(강지환 분)과 아정(윤은혜 분) 앞에 기준의 옛 사랑 윤주(조윤희 분)가 나타나 새로운 갈등을 예고, 극의 집중도를 한 층 높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런 가운데 최근 진행된 산 속 촬영에서 강지환은 걱정과 불안감이 뒤섞인 표정으로 늦은 밤까지 산 속을 해매고 있는 모습. 세 사람의 얽히고설킨 러브라인으로 긴장감이 상승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산 속을 해매는 강지환의 모습은 궁금증을 유발하며 오늘밤 방송될 <내게 거짓말을 해봐>에 대한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다.
특히, 이날은 인적이 드문 산 속에서 늦은 밤까지 진행된 촬영으로 강지환은 험난한 비탈길을 오르락내리락 반복하는 것은 물론, 수많은 벌레들과 낮과 밤의 급격한 기온차로 연기자와 스태프 모두가 고생했다는 후문.
<내게 거짓말을 해봐> 제작사인 베르디미디어 윤영하 대표는 “강지환은 더운 날씨에 늦은 시각까지 진행된 산 속 촬영 중에도, 여유를 잃지 않고 끝까지 촬영에 집중하는 프로다운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촬영 내내 환한 웃음으로 촬영장의 유쾌한 분위기를 주도하는 모습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며 훈훈한 촬영장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기준의 전 약혼자 윤주의 등장으로 대한민국 공식 부부로서의 연극을 마치게 된 기준과 아정, 현실로 돌아온 두 사람 사이 아슬아슬한 갈등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는 SBS 월화드라마 <내게 거짓말을 해봐>는 오늘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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