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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은 “임재범이 한층 안정적인 음악활동을 위한 비전 등을 고려해 예당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며 “그 동안 축적된 전문적인 노하우와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바탕으로 임재범의 안정된 음악활동 영위를 위해 매니지먼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급성맹장염 수술을 받은 후 '나는 가수다'에서 하차한 임재범은 '심신이 지쳤다'며 지난 달 영국으로 여행을 떠났다. 오는 25~26일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가진다.
앞서 임재범과 같은 소속사에 둥지를 튼 차지연은 오는 19일까지 옥주현-최현주와 함께 캐스팅된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여주인공 메르세데스 역을 공연한 뒤 본격적인 가수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예당은 신인 걸그룹 치치와 라니아, 알리, 차지연 등의 음반 제작을 비롯해 2PM 출신의 박재범 첫 싱글을 유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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