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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SS501’에 김현중과 ‘한류스타’ 배용준이 전화연결로 각별한 친분을 과시한다.
7일 오전 SBS에 따르면 이날 '강심장 왕중왕전 특집'에서는 김현중이 출연, 현재 소속사 사장인 배용준과의 친분을 털어놓는다.
김현중은 최근 녹화에서 "얼마 전 용준 형이 부산에 혼자 가셨다고 해서 바로 부산으로 가 함께 지내다 왔다"며 각별한 사이라고 말했다.
특히 배용준은 전화 통화에서 김현중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내면서도 “김현중이 바람을 맞는 걸(벌칙) 보고 싶다”고 말해 숨겨뒀던 예능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이 외에도 배용준은 특유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어떤 짓궂은 질문에도 재치 있는 답변을 이어갔다는 후문이다.
이날 ‘강심장’에는 유노윤호, 김현중, 준호(2PM), 안문숙, 홍석천, 박정아, 최홍만, 오정해, 황광희(제국의 아이들), 이특의 누나 박인영 등이 출연해 빼어난 입담을 과시할 전망이다. 방송은 7일 오후 11시5분.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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