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그룹 버블시스터즈 출신 보컬 영지가 10kg을 감량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실력파 보컬리스트 영지가 컴백을 앞두고 무려 10kg을 감량하면서 보이시했던 이미지에서 벗어나 몰라지게 예뻐진 외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공개된 영지의 앨범 화보 사진에서 영지는 긴 웨이브 머리에 갸름한 턱선, 오똑한 콧날을 자랑하고 있다. 영지의 이러한 변신은 성형이 아닌 혹독한 다이어트를 통한 체중 감량으로 이루어진 것.
영지는 오는 9일 두 번째 미니 앨범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