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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한 온라인 사이트에는 "이수영 아기용품 매장서 직찍"이라는 제목과 함께 이수영의 근황을 전하는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수영은 부푼 배를 잡고 아기용품을 꼼꼼하게 살펴보는 등 예비 엄마 다운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만삭임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변함없는 얼굴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끈다.
앞서 지난 4월 임신 6개월째 태교에 전념하기 위해 진행중이던 라디오 '이수영의 뮤직쇼'에서 하차했다.
이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배는 불렀어도 얼굴은 여전하다", "순산하고 빨리 복귀하길 바란다", "육아도 꼼꼼하게 잘 할 것 같다", "건강하게 예쁜 아기 낳았으면 좋겠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수영은 지난해 10월 결혼했으며 오는 7월말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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