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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우리 결혼했어요'(우결)의 제영재 PD는 8일 "데이비드 오와 권리세가 새 커플로 합류했다. 기존 커플의 하차없이 4커플 체제로 갈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아직 정확한 시기는 나오지 않았지만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출연하게 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두 사람이 프로그램에 합류하게 되더라도 기존 커플이 하차하는 일 없이 쿤 빅토리아, 김원준 박소현, 이장우 함은정, 그리고 데이비드오 권리세 네 커플이 녹화를 진행한다는 게 제작진의 설명이다.
데이비드오는 미국에서 온 재미교포로 '위탄'에서 멘토였던 방시혁의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와 최근 전속 계약을 맺고 국내에서의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위탄'에서는 2AM 진운을 닮은 미소와 감미로운 목소리로 많은 여성팬을 확보했다.
권리세는 재일교포 출신으로 미스 재팬진으로 '위탄' 첫 등장부터 청순한 외모와 파워풀한 춤솜씨로 주목받았다. 권리세는 이은미의 멘티로 톱12에 올라 황지환과 함께 가장 먼저 탈락했지만 현재 가장 많은 소속사 러브콜을 받으며 국내 활동에 청신호를 켰다.
두 사람을 영입한 이유에 대해 제PD는 "서로 다른 나라 교포 출신이라 조금 더 다른 이야기들이 나올 수 있겠다 싶었다. 또 이들이 출연했던 '세바퀴' 등도 지켜보면서 두 사람이 잘 어울린단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한편 5월 28일 방송된 MBC '세바퀴'에서 데이비드오는 권리세를 향한 호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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