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소녀시대의 스케줄이 날짜별로 정리된 글이 게재됐다. 이는 8일부터 내달 말까지의 스케줄로 빈틈이 거의 보이지 않는 모습으로 소녀시대의 인기를 실감하게 하고 있다.
대부분 공연으로 채워진 소녀시대의 스케줄은 6월과 7월 한달간 파리와 일본, 서울을 오가는 일정을 소화해야 한다.
현재 SM타운 파리 공연을 위해 출국한 소녀시대는 공연 이후 일본 아레나투어를 계속 진행한다. 소녀시대는 7월 후쿠오카까지 전국 6개 도시에서 14회 공연을 펼쳐야 한다.
중간 중간 NHK, MTV 등 방송 스케줄과 KBS 2TV '뮤직뱅크' 도쿄돔 특집이 예정돼 있고, 여기에 개인스케줄과 비공개 스케줄들까지 합치면 그야말로 '살인적인 스케줄'이 완성되는 셈.
앞서 소녀시대 써니가 콘서트 도중 과로로 병원에 옮겨지는 일이 있었던 상황이라 팬들의 걱정은 더욱 높아져 가고 있다. 팬들은 "누구 하나 또 쓰러지지 않으면 용하다", "무대도 좋지만 건강도 챙겨가면서 하길", "말그대로 살인일정, 미친 스케줄이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