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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8일 오후 서울 압구정 캐논 플렉스 갤러리에서 열린 '코카-콜라 125주년 창립 기념 전시회' 오프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인기그룹 2PM과 1980년대 모델로 활동한 사미자가 참석했다.

코카-콜라사는 창립 125주년을 기념해 코카-콜라 로고 제품 수집가들과 일반 소비자, 유명 아티스트들이 함께 참여한 이색 소장품 전시회 '코카-콜라 컬렉션 125'를 열었다.
코카-콜라 컬렉션은 6월 9일부터 6월 19일까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오픈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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