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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이 키 논란에 휩싸인 까닭은 8일 인터넷 연예 커뮤니티에 올라온 '김현중 키 속인 것 들통난 듯'이란 제목의 게시물 때문이다. 이 게시물은 김현중이 출연한 지난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런닝맨'을 캡처한 것으로 올라온 사진 속 김현중은 MC 유재석과 키가 비슷해 보인다.
뿐만 아니라 2007년 방영됐던 '일요일이 좋다-옛날 TV'(이하 옛날 TV) 중 유재석이 키를 재 175cm임을 확인하는 장면까지 캡처해 '김현중 키 속인 것 들통 난 듯'이라는 제목을 붙이기도 했다.
하지만 김현중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김현중의 키는 182cm가 맞다. 팬들이 믿지 못한다면 병역 신체검사 자료를 공개할 수도 있다"며 "김현중의 솔직한 성격상 이런 걸 속일 스타일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런닝맨'(이하 런닝맨)의 한 장면을 캡처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개그맨 유재석과 김현중이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한편 김현중은 7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같은 소속사에서 활동 중인 배우 배용준과 즉석 전화 연결로 스피드 퀴즈를 진행하는 등 친분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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