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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엠보트 1세대 보컬리스트 거미 휘성 빅마마에서 이어져 엠보트 2세대 보컬리스트로 이름을 알린 오윤혜 싱글 “멍투성이”뮤비촬영현장의 일이다.
오윤혜 소속사 장 엔터테인먼트 스태프에 의해 촬영되어 공개된 이 사진은 오윤혜 싱글 타이틀 곡“멍투성이”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의 영상으로 이별 후 전해지는 감정의 표현을 사랑하는 사람과의 기억을 더듬어 처음사랑을 약속한 장소부터 추억이 가득한 평소 즐겨 찾던 곳 그리고 마지막 가슴이 터질듯한 두 번 다시 아프기 싫은 이별이 깃든 장소까지 기억을 더듬어 가는 배우 이인혜의 모습으로 네티즌들의 시선을 한 번에 사로잡고 있는 것이다.
사진 속 이인혜는 주인공으로 출연, 달콤한 사랑의 시작부터 날카로운 사랑의 양면을 보여주는 이인혜의 심리묘사는 장면은 보는 이들의 착각을 불러일으킬 만큼 감정이입이 잘 되 혹시 진짜 연인과 이별을 결별을 하지 않았나 하는 의혹을 받고 있는 것이다.
뮤비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실제로 이인혜 경험담을 소재로 한 것이 아니냐”,“너무 가슴아프다.”,“짧은 티저 영상이지만 곡 흡입력이 대단하다”,“헤어진 연인의 심리묘사가 절묘하다.”등의 다양한 의견과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
오윤혜는 I wish로 데뷔해 호소력 짙은 가창력과 특유의 섬세한 곡 표현력으로 국내 몇 안되는 여성 보컬리스트로 꼽히고 있다.
한편, 오윤혜는 6월 10일 그녀의 부활을 알리는 ‘멍투성이’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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