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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한 매체는 김지현 측근의 말을 인용해 “김지현이 2년 열애 상대와 곧 웨딩마치를 울린다. 김지현은 현재 예식장을 알아보며 결혼준비에 돌입했다”고 전했다.
김지현의 예비 남편은 40대 사업가로 김지현은 지난 2009년 8월 방송에서 열애 사실을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김지현은 “남자친구를 사귄 지 얼마 되지 않았다”며 “40대 초반의 사업가다. 교포는 아니다”고 밝혔다.
지난 1994년 그룹 룰라로 데뷔한 김지현은 솔로 앨범을 낸 데 이어 영화 `썸머타임` 등을 통해 배우로도 활동했다.
또 그동안 미국인 남자친구와 교제해온 '소울 국모' BMK가 오는 24일 결혼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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