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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한밤의 TV연예’를 통해 여름에 결혼할 계획을 갖고 있었다고 밝혔던 BMK가 오는 24일로 날짜를 확정했다.
BMK는 지난달 ‘한밤의 TV연예’에서 남자친구 매시 래리 씨의 직업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래리 씨는 블랙호크 헬기 조종사 출신으로 2010년 전역하고 주한미군에 지원해 지상 근무를 준비 중이다.
당시 BMK는 “2008년 블랙호크 헬기 조종사였던 남자친구를 지인의 초청으로 미술 전시회에 갔다가 처음 만났다. 그 사람이 먼저 연락처를 물어봤다”고 밝힌 바 있다.
네티즌들은 “BMK 결혼 축하해요”, “BMK 미국인과 결혼하다니 멋지다”, “BMK 결혼해서 행복하게 잘 사세요” 등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2002년 힙합 듀오 리쌍의 객원 보컬로 처음 얼굴을 알린 BMK는 2003년 1집 '노 모어 뮤직'으로 정식 데뷔했다. 2009년부터는 서울종합예술전문학교 실용음악예술학부 겸임교수로도 활동해왔다. 최근엔 MBC '나는 가수다'에 출연하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내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결혼식 일정으로 현재 출연중인 27일 있을 '나가수' 녹화 참여 여부에 대한 궁금증이 일었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신스패밀리 측 관계자는 "BMK는 이번엔 신혼여행 계획을 세우고 있지 않다. 나가수 녹화에는 예정대로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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