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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은 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의 `무릎팍도사`에 출연, “걸조(걸어다니는 조각상)는 신의 작품인지, 유명한 의사의 작품인지”를 묻는 MC 강호동의 질문에 “신이 내려주시고 의사가 좀 만져줬다”고 답했다.
이어 김현중은 “동네 형들이 라디오를 부수는데 함께 있다가 돌에 맞아 코가 삐뚤삐뚤하게 됐다”며 “삐뚤삐뚤한 코를 바로잡고 그 김에 조금 올렸다”고 솔직하게 성형 고백을 했다.
이날 김현중은 또 과학자를 꿈꾸며 시험에서 `올백`만 추구했던 어린 시절부터 서태지를 보고 음악에 빠져들었던 중학생 시절 등 성장과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 밖에도 전 소속사 이호연 대표에 대한 이야기나 현재 소속사 대표 배용준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는 상당히 조심스러워 했다.
네티즌들 역시 김현중의 성형 고백에 대해 “오늘 솔직한 모습 보기 좋았다”, “4차원 같으면서도 진중한 모습이 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
편, 김현중은 9일 케이블 TV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무대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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