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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서신애가 바쁜 스케줄로 인해 함께 보내는 시간이 적음에 불구하고 항상 따뜻하게 맞아주는 친구들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한 것으로, 서신애의 깜짝 간식 선물에 운동장에 치킨 파티가 열려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다는 후문이다.
이에 <홈치킨>의 배문상 팀장은 “지난 연말 서신애양과 함께 소아암 환아 들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냈었다. 그때의 인연으로 신애양이 같은 학교 친구들에게 홈치킨을 선물 하고 싶다고 연락을 해왔고 흔쾌히 요청을 수락했다. 앞으로도 신애양과의 좋은 인연을 이어 나가고 싶다.”고 전했다.
이렇게 따뜻한 면모를 선보인 서신애에게 네티즌들은, “영락없는 14살 중학생 같아서 보기 좋네요! 빨리 브라운관 통해서도 만나보고 싶어요.”, “신애양은 얼굴만 예쁜 게 아니라, 마음까지 예쁘네요.”, “너무 귀여운 거 아닌가요? 신애양과 같은 반인 친구들은 정말 좋겠네요.”, “저 사진 보고 갑자기 치킨이 먹고 싶어졌어요. 조만간 신애양 치킨 CF 들어올 것 같습니다!”라는 칭찬의 글들이 줄을 잇고 있다.
한편 서신애는, 지난달 첫 뮤지컬 도전작이었던 <알라딘>에서 알라딘의 동생 ‘라나’역을 맡아 수준급의 노래실력과 빼어난 연기력으로 관객을 압도하며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쳤으며, 현재 다방면에서 러브콜을 받으며 차기작을 검토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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