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리듬체조 동메달리스트 손연재가 9일 오후 서울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진행된 'LG 휘센 Rhythmic All Stars 2011' 손연재 갈라쇼 리허설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이번 손연재 첫 갈라무대 디렉터는 JYJ 김재중이 맡았다.
김재중은 손연재 첫 갈라를 맡아 음악 선정 및 편곡, 무대 효과, 안무, 의상 스타일링까지 디렉팅하고 있다. JYJ World Tour 2011 총감독으로 이미 그 실력을 인정받은 김재중은 리듬체조 갈라쇼가 다양한 장르와의 교집합을 통해 역동성을 최대화할 수 있는 부분에 매력을 느껴 연출팀에 참여하게 됐다.
한편 'LG 휘센 Rhythmic All Stars 2011'은 총 2회 공연으로 6월 11일 오후 3시, 12일 오후 2시 양일간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 특설 무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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