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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소로우 김영우는 지난 8일 오후 10시께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정주나 안 정주나 늘 정주는 준하형과 파이널 연습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자! 우리 팀 이름은! '스윗 콧소로우' 당신의 짜증을 비음으로 날려버리겠어!"라고 각오를 밝혔다.
김영우는 또 코를 손가락으로 들어 올리거나 코를 강조한 스윗소로우 멤버들과 정준하의 인증사진을 공개했다. 뒤로 보이는 화이트보드에는 '스윗 콧소로우'라는 팀명이 콧구멍을 강조한 모양으로 적혀있다.
네티즌들은 "재치만점의 팀명이다. 팀명을 보고 한참을 웃었다" "어떻게 저런 기발한 이름이? 대단하다" "짜증을 한방에 날릴 수 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무한도전' 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는 9일 녹화를 진행했다.
사진=김영우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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