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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목) SBS 수목 드라마 ‘시티헌터’ 6화에서 ‘고기준(이광수 분)’이 검찰에 잡혀간 뒤 경호과장 ‘송영덕(이승형 분)’의 뒷담화에 ‘신은아(양진성 분)’는 “고기준은 어리버리 하지만, 나쁜 사람아니다”, “고기준씨 그런 사람 아니거든요?!”라며 버럭, ‘고기준’의 편을 들어 두 사람의 본격 러브라인을 예고한 것.
이광수와 양진성은, 주인공 ‘이윤성(이민호 분)’과 ‘김나나(박민영 분)’ 커플에 이어 깨알같은 재미를 선사하며 ‘깨알커플’로 본격적인 알콩달콩 러브라인을 예고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깨알커플 너무 사랑스럽다”, “고기준 믿어주는 신은아, 의리있다”, “이광수-양진성 커플을 지지한다”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고기준이 동생을 대신해 ‘죄수복’을 입게 돼 무사히 청와대로 복귀 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날 이광수의 깨알같은 러브라인 상대인 양진성은 지난 2010년 1월 14일 개봉한 영화 '웨딩드레스'에서 어른 소라로 등장, 당시 영화 팬들과 네티즌들에게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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