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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풍을 일으켰던 1집 앨범 ’별일없이 산다’가 2만 5천장 판매되는데 1개월이 넘게 걸렸던 것을 감안하면 엄청난 반응이라고 할 수 있겠다. 또한 디지털 음원 사이트에서도 다운로드 1위를 기록하는 곳이 늘어가고 있다.
이런 폭발적인 반응은 장기하와 얼굴들의 리더 장기하가 직접 연출하고 멤버들이 출연한 '그렇고 그런 사이' 뮤직비디오의 힘이 컸다는 분석이다. 이 뮤직비디오는 처음부터 끝까지 멤버들의 '손바닥 춤'으로만 만들어졌다. 게다가 여러장면을 찍어 이어 붙인것이 아니라, 한번에 모든 장면을 끊김없이 촬영한 방식이다.
이번에 발매된 2집 앨범 역시 좀 더 '밴드'적인 사운드를 내기 위해, 파트별로 따로 녹음하여 믹싱하는 방법이 아닌, 밴드들이 한번에 합주 형식으로 녹음했다고 전해진다.
사진='그렇고 그런 사이' 뮤직비디오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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